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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워런 스판상’ 수상

아시아 선수론 최초

류현진(33 ·토론토 블루제이스 ·사진)이 메이저리그 최고의 좌완투수에게 주는 ‘워런 스판상’을 수상했다.

한국을 비롯해 아시아에서도 최초다. 21일 워런 스판상 선정위원회는 류현진의 수상 소식을 전하며 “류현진은 코로나 확산 여파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고 밝혔다.

워런 스판상은 메이저리그 역대 왼손 최다승(363승) 기록을 보유한 워런 스판을 기리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지난해까지 총 21명이 상을 받았다. 이선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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