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3, 사회일반

파워볼 잭팟 메릴랜드주에서 터졌다

당첨금 7억3110만달러 

 

당첨금 7억3110만달러를 탈 엄청난 행운의 주인공이 메릴랜드 주에서 나왔다. 

20일 열린 파워볼 추첨에서 파워볼 넘버를 포함한 6자리 번호를 모두 맞춘 티켓이 매릴랜드주 로나코니잉에서 딱 한장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복권국이 21일 밝혔다. 당첨번호는 40, 53, 60, 68, 69, 그리고 파워볼 넘버 22번이다. 메릴랜드 주에서 파워볼 잭팟 당첨자가 나오기는 2011년 이후 처음으로 판매상인 카니마켓도 복권국으로부터 10만달러의 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   

이번 파워볼 당첨금은 파워볼 역사상 4번째 그리고 미국 복권 역사상 6번째로 높은 금액이다. 당첨자가 일시불 수령을 선택하면 연방세 24%, 메랠랜드주 택스 8.95%를 제한 5억 4680만 달러를 받게 된다. 

한편, 파워볼을 제외한 5자리숫자를 맞춘 2등은 미 전역에서 모두 11장이 판매됐다. 남가주에서도 우드랜드힐스 리커와 레드랜즈 편의점에서 각각 팔렸다. 2등 당첨금은 59만9639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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