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3, 사회일반

‘김스전기’ 14~15일 영업 중단

코로나 소독·방역 이유

 

14일 오후 김스전기 주차장 철문에 코로나 방역 등으로 업소가 문을 닫는다고 안내문이 붙어 있다. 최정진 기자

LA한인타운 올림픽가의 생활용품 전문점 ‘김스전기’가 코로나바이러스 방역 등을 이유로 임시로 영업을 중단했다.

김스전기는 14일 주차장 입구 철문에 붙인 안내문을 통해 “코로나 소독·방역을 위해 10월 14~15일 문을 닫는다”고 공지했다. 김스전기가 갑자기 문을 닫은 이유가 직원 중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기 때문인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김스전기는 LA시 정부의 비즈니스 영업 제한 조치로 지난 3월 말부터 4월 말까지 약 한달간 영업을 중단한 바 있다.

김스전기는 자체 웹사이트(www.kimshome.com)를 운영하고 있으나 14일 오후 6시 현재까지 오프라인 매장 폐쇄 관련 정보는 사이트에 올리지 않았다. 최정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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