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3, 사회일반

기아 텔루라이드 ‘2021 최고 중고차 가치평가’ 1위

켈리블루북 선정, 잔존가치 입증

 

기아 텔루라이드가 3열 중형 SUV 부문에서 켈리블루북 ‘2021 최고의 중고차 가치평가’에서 1위에 올랐다.

이 상은 차량구입 후 5년간 감가상각비가 가장 낮은 모델에게 수여된다. 감가상각비는 소비자가 자동차를 구입할 때 비용적인 부분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다. 윤승규 기아차 북미권역본부장은 “텔루라이드가 소비자들이 가장 신뢰하는 평기기관인 켈리블루북의 최고의 중고차 가치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기아차가 전체 모델 라인업을 통해 구현하려는 가치를 보여주는 모델이 바로 텔루라이드”라고 말했다.

켈리블루북의 ‘최고의 중고차 가치평가’는 수백만건의 차량 판매기록에 대한 통계적 모델 분석을 통해 수상모델이 결정된다. 신차의 제조사 권장 판매가격(MSRP) 대비 구입 후 5년된 차량의 가격비율인 잔존가치를 구해 가치가 가장 높은 차량에게 상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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