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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의회 의사당 앞 경비서는 주 방위군

사진.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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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을 앞두고 테러를 경고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정선거를 주장하며 대선 패배에 불복하고 지지자들이 전례 없는 의회 난동사태까지 촉발한 가운데 취임식이 열리는 워싱턴DC를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극도의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연방수사국(FBI)은 워싱턴DC 50개 주의 의사당에서 무장 시위가 계획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치안당국은 취임식 무렵에 6개주에서 차출된 주 방위군 15000명을 워싱턴DC에 배치하기로 했다. 11일 연방의회 의사당 앞에서 뉴욕주 방위권이 경비를 서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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