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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의 날’ 행사 코너스톤교회서 성황리 열려

미주 한인 이민 118주년과 연방의회의 ‘미주한인의 날’ 제정 16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지난 9일 하버시티에 있는 코너스톤교회에서 미주한인재단 LA(회장 이병만) 주최로 열렸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마스크를 쓴 채 60여 명만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LA카운티, LA시,주정부 차원에서 진행된 선포문 및 결의안 전달식과 한인사회 발전에 기여한 이종용 목사에 대한 감사장 수여식이 진행됐다. 행사의 대회장을 맡은 이종용 목사를 비롯해 이병만 회장, 박경재 총영사, 황인상 부총영사(앞줄 왼쪽부터) 등이 진행되는 행사를 주목하고 있다.   미주한인재단 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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