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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기사] 코로나 19 상황에 갖는 특별한 중보기도 훈련 8월 3~15일 온라인으로 동참

캘리포니아에 교회 봉쇄령이 다시 내려졌다. 그만큼 코로나 사태가 심각하다는 방증이다. 

이런 상황에 특별한 중보기도 훈련이 열린다. 지난 20년 동안 중보기도 컨퍼런스로 교회와 미국의 차세대들을 중보기도자로 훈련시켜 왔던 JAMA가 코로나 사태로 합숙훈련이 어려운 상황에 특별한 방식으로 중보기도 컨퍼런스를 준비한다. 온라인으로 훈련에 동참할 수 있다. 

중보기도 컨퍼런스 기간은 8월 3~15일까지 2주간이다. 강사는 중보기도로 건강한 목회를 하고 있는 1세와 1.5세 목회자들이다. 초청된 강사는 은혜한인교회 한기홍 목사, 댈러스 중앙연합감리교회 이성철 목사, 필라 안디옥교회 호성기 목사, 시카고 레익뷰 언약교회 강민수 목사, 순복음 라스베이거스교회 강일진목사, 뉴저지 은혜채플 박반석 목사, 배성호 박사와 최순자 박사, 그리고 JAMA의 김춘근 교수와 강순영 목사로 중보기도 훈련을 겸한 새벽부흥회를 인도하게 된다. 

중보기도 컨퍼런스에 참역하기를 원하는 교회와 성도는 강순영 목사(310-995-3936)나 JAMA 본부(903-804-401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강태광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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