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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조선일보 LA가 남가주 전역으로 가정배달을 확대합니다

오는 26일부터 본보, LA타임스 배달망 이용

신규 독자를 위한 구독료 할인행사도 시작

조선일보 LA가 오는 26일부터 남가주 전역으로 가정배달을 확대, 시행합니다. 

조선일보는 최근 전국 배달망을 갖춘 LA타임스와 계약하고 LA와 오렌지카운티(OC)는 물론 남가주 전 지역 가정에 신문을 배달합니다. 

본보는 지난해부터오렌지카운티에도 총국을 개설해 독자적인 배달체계를 갖추고 LA와 OC를 중심으로 유가지와 무가지 배포를 병행했습니다. 지난 3월 코로나 19 사태가 불거지면서부터 배달직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가정배달을 축소, 운영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 사태 장기화에도 가정배달을 요청하는 한인들이 많아 LA타임스와 계약을 통해 배달을 활성화하고 지역도 확대하게 됐습니다. LA 타임스는 메이저 배달망을 구축하고 있어, 앞으로 집에서도 1등 종합 정론지 조선일보를 차질없이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가정배달을 확대, 시행하며 신규 구독자를 위한 할인행사도 진행합니다. 선불 기준으로 1년 구독료 240달러를 200달러로 할인해 드립니다. 2년치는 400달러에서 350달러, 3년치는 600달러에서 500달러로 특별 서비스합니다. 

한편,  본보는 독자 가정배달을 시행하면서 알찬 정보 풍성한 콘텐츠 확보를 위해서도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불가피했던 섹션 축소를 빠른 시간 내 2섹션, 3섹션으로 확대할 것입니다.  최근 1만달러 우승상금이 걸린 제1회 만희코주 조선일보배 오픈 골프대회를 성황리에 마친 것처럼, 코로나 사태로 연기된 ‘미스터 트롯’ 공연을 추진해 한인사회의 공연문화 선도를 위해서도 노력할 것입니다.  1등 신문 조선일보를 사랑하는 독자 여러분의 더 많은 구독신청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구독 문의 LA (213) 459-6800, 글렌데일 동부 (818) 640-2339, OC (714) 676-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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