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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우승상금 1만달러 걸린 최대규모 골프대회

골프 유망주 발굴과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우승상금 1만달러 걸린 최대규모 골프대회 

제1회 만희코주 조선일보배 오픈 

10월 5일 예선, 9~10일 본선

글렌아이비 골프클럽서 열려

‘제1회 만희코주(KOJU) 조선일보배 오픈 골프대회’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대회는 10월 5일 예선(18홀), 9~10일(36홀) 본선을 치르며, 장소는 리버사이드 코로나에 있는 글렌아이비 골프클럽(파72∙블랙티 6673야드)입니다.

이번 대회는 올해로 23년째 충남 공주의 소외된 소년소녀

가장돕기를 비롯해 많은 선행을 해 온 만희코주재단(이사장 박형만)과 조선일보

LA가 주최‧주관하고 글렌아이비 골프클럽(대표 황순규)이 후원합니다.

모든 참가자는 대회조직위원회에서 정한 티박스(블랙티)에서 플레이를 해야 하며, 정규룰이 적용됩니다. 예선을 통과한 상위 60명을 포함해 최종 64명이 본선을 치릅니다. 우승자에게는 우승상금1만달러와 함께 이듬해 대회 예선전 면제혜택이 주어집니다.

총상금 규모도 3만 달러로 한인 커뮤니티는 물론 로컬대회로도 최대 규모이며

상위 20위까지 상금이 주어집니다. 본선 이틀째(10일)에는 홀인원 상품으로

현대차 제네시스(G 80)가 주어집니다.

만 18세 이상 남녀라면 프로, 아마추어 가리지 않고 도전할 수 있습니다. 

▲예선 및 본선: 10월 5일(월), 9~10일(금, 토요일)

▲장소:글렌아이비 골프클럽(24400 Trilogy Parkway., Corona, CA 92883)

▲참가비: 200달러

▲접수 기간: 9월 24일 오후 5시까지 또는 128명 조기 접수 시 마감

▲문의: (213) 315-5177, 이메일(chosunla4080@gmail.com)

문의사항 : 조선일보 (213) 459-6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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