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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타리몰, 오늘 토런스 직매장 이전 기념 특별세일

영광 보리굴비, 완도 활급냉동전복 등 50% 할인

100달러 이상 구매고객에게 증정과 경품행사도  

 

 한국의 프리미엄 농수산물을 직거래하는 ‘울타리몰’이 토런스 직매장을 새 장소로 이전 오늘(18일) 재오픈한다. 새 토런스 직매장은 세플베다와 크렌쇼가 만나는 곳에 있으며, 이전기념 특별세일을 실시한다.    

토런스 직매장은 신상곤 대표가 울타리몰을 처음 시작한 후로 지난 15년 동안 직접 운영해 올만큼 애착이 큰 곳이기도 해, 이번 확장 이전을 기념한 세일도 통 크게 진행한다.   

먼저, 전남 영광군 최고급 특대 사이즈 보리굴비 10미 세트를 정상가 200달러에서 50% 할인한 100달러에 판매한다. 또, 완도군 활급냉동전복 1kg 특대 사이즈 1팩은 정상가 100달러에서 50% 할인한 50달러에, 강원도 인제군 명품 오미자로 만든 오미자진액 500ml X 2병을 정상가 70달러에서 30달러에 세일한다. 그리고 영주시 풍기인삼공사의 홍삼순액 1박스(70mlX30팩, 1달분)도 50달러에 할인 판매한다. 

 이 밖에도 토런스 직매장에서 100달러 이상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전남 고흥군의 최고급 유자로 만든 ‘슬림 on 유자 1박스’를 선물로 나눠주고, 2월 28일 까지는 100달러 이상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경품 행사를 통해여 총상금 3000달러를 나눠주는 행사도 펼친다. 

한편, 울타리몰은 지난 12월에 카슨으로 본사 및 물류창고도 확장 이전하면서 더 좋은 한국산 우수 농수산물을 더 많이 수입해 미 전역으로 신속한 배송을 펼칠 수 있게 됐다. 

현재 울타리몰은 토런스 새 직매장(310-325-9191) 외에도 LA 직매장(213-674-7775), OC 직매장(714-752-6860) 등 3곳의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 www.wooltariusa.com 을 운영 중이다.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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