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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연금과 프라이빗 자산운용 투자자문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것”

아메리츠 에셋 켄 최 대표 인터뷰

투자자문사인 아메리츠 에셋 켄 최(왼쪽) 대표와 모회사인 개인은퇴연금 전문기업 아메리츠 파이낸셜의 브라이언 이 대표.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1등 투자자문사로 성장할 것입니다.”

개인은퇴연금 전문기업인 아메리츠파이낸셜의 자회사, 아메리츠 에셋이 올해부터 개인자산운용팀을 운용하면서 본격적으로 한인 자산가들을 위한 차별화된 프라이빗 자산운용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메리츠 에셋은 2018년 캘리포니아 주정부에 정식 등록하고 개인은퇴연금플랜인 401(k)와 펜션 등 기업연금 분야의 전문 투자자문사로 성장하면서 한국 대기업의 미국 지상사와 한인기업들이 연금관리를 담당해 왔다.  

아메리츠 에셋의 켄 최 대표는 “자산운용과 투자분야에서 활동하던 많은 한인 어드바이저들이 지난 2000년대 중반 이후 업계를 떠났다. 이후 한인 자산가들은 주류사회 투자자문사나 브로커 딜러를 통해 서비스를 받아왔다. 하지만, 회사가 크다는 장점 외에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었다”며 “아메리츠 에셋은 다수의 전문가를 확보해 최적화된 포트폴리오로 한인 자산가들에게 원스톱 서비스로 고객을 만족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아메리츠 에셋은 이를 위해 로펌의 상속전문 변호사, 세법전문 변호사, 부동산 투자어드바이저 등과 함께 상속, 절세, 비즈니스 출구 전략 등을 조언하고 진행한다. 

아메리츠 에셋은 또, 개인의 리스크 팩터에 따라 엑티브투자(Active Investing)와

페시브투자(Passive Investing) 등 특화된 투자전략을 통해, 자산가들의 자산증식은 물론 자산보호에 포커를 두고 있다.  

최 대표는 “미국 내 자산가들 뿐만 아니라, 한국이나 해외에서 미국으로 투자하는 해외투자자들을 위한 자산증식 및 비즈니스, 자산보호를 위한 맞춤형 자산관리 모델도 제공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문의 (323) 433-4022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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