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3, 생활경제

“한국식 포장마차의 낭만을 선사합니다”

삼호관광 엠코카페 ‘포차’ 25일 오픈

넉넉한 주차장, 고급식당 뺨치는 요리

 

25일 오픈한 엠코카페 포차에서 고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LA한인타운 삼호관광 본사에 있는 엠코카페가 25일부터 야외 포장마차(포차)로 화려하게 변신했다.

한국의 포장마차 문화가 LA에 도착, 한인타운 한복판에서 유명셰프가 서브하는 맛있는 요리와 각종 주류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스페셜티 커피로 유명한 엠코 카페는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 커피*샌드위치 전문점으로 영업하며, 야외포차는 오후 3시부터 11시까지 손님들을 맞는다.

차량 60대를 파킹할 수 있는 넉넉한 주차공간을 제공하며, 깨끗한 주방에서 엄선된 식재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위생 문제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엠코 포차는 신선한 랍스터, 굴, 조개, 따끈한 국물맛이 일품인 우동과 어묵꼬치, 홍합탕, 숯불구이로는 민물장어, 쭈꾸미, 통오징어, 해물파전 등 고급 레스토랑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요리들은 저렴한 가격에 서브한다.

신영임 삼호관광 부사장은 “LA한인타운에 한국식 포차가 몇 곳 있지만, 엠코 포차는 고객들에게 한국식 포차의 진수를 보여줄 것”이라며 “가족끼리, 연인끼리, 친구끼리는 몰론이고, 혼자 찾아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고의 맛, 최상의 서비스 제공을 약속드린다”고 한인들의 많은 이용을 부탁했다. 주소 2580 W. Olympic Blvd, #2, LA. 문의 및 예약 (213)674-7381, www.coffeeemco.com 구성훈 기자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