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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 학자금 융자빚 상환 유예 연장

사진.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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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당선인 결정

2월 1일 이후로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학자금 융자빚을 지고 있는 미국인을 대상으로 융자빚 상환 유예기간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12일 CNBC 에 따르면 바이든 당선인은 오는 31일 종료될 예정인 학자금 융자빚 상환 유예조치를 2월 1일 이후로 연장하기로 했다. 그러나 언제까지 연장할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이 조치는 연방정부 학자금 융자빚을 짊어진 4200만명에게 적용된다. 일부 소식통은 “바이든 당선인 측이 오는 최소한 4월 말까지는 융자금 상환을 유예해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 다른 소식통은 9월 말까지 유예조치가 연장될 것으로 내다봤다.

바이든 당선인의 계획은 어디까지나 연방정부 학자금 융자에만 적용되는 것이지 사설기관 융자에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CNBC는 보도했다. 대부분 사설 융자기관은 페이먼트 상환 유예를 해주지 않지만, 코로나 사태로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있을 경우 렌더에게 연락해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구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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