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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온 유한양행’ 추수감사절 특별기획전

‘유정란 BP 셀’, ‘디어리스트’ 등 세일

제대로 된 건강기능식품만을 고집

피부미용과 건강관리를 한 곳에서

줄기세포 항노화 화장품으로 미국 내 뷰티업계를 선도하는 셀리온과 대한민국 최고의 제약회사 유한양행이 추수감사절 특별행사를 하고 있다.

셀리온과 유한양행은 지난해 9월, 유한양행의 미국 내 독점 총판계약을 맺고 같은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LA한인타운 웨스턴과 샌마리노에 있는 코리아타운플라자 2층 254호에 매장을 오픈했다.

셀리온 유한양행의 김지아 매니저는 “우리는 ’진정성’이라는 같은 비전을 공유한다. 소비자에게 정직하게 다가가기 위해 최고급 원료를 가공할 때 어떠한 화학물질도 남기지 않는다. 예를 들어, 많은 제조사가 루테인을 개발할 때 헥산추출법을 사용하며 그런 경우, 소량의 헥산이 제품에 남아있게 된다. 그런 헥산을 장기간 섭취하게 되면 대뇌기능장애, 난소장애, 말초신경병증을 불러 일으킬 수 있다. 하지만, 유한양행의 ‘초임계추출법’을 사용한 루테인은 잔류 헥산 등 어떠한 화학 잔여물도 남기지 않는다. 루테인을 섭취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와 진정성을 고려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특별행사 기간 동안에는 셀리온의 피부재생 기간을 활성화 하여 근본적으로 노화를 막아주는 ‘유정란 BP셀’ 라인을 특별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김 매니저는 “셀리온은 활발하고 지속적인 줄기세포 연구를 통해 우리 피부와 직접 맞닿는 화장품에 줄기세포 매카니즘을 구현하여 마침내 유정란 BP셀을 내놓았다”고 소개했다. 유정란 배아세포는 동물성 피부재생 매카니즘을 통해 피부에 재생신호를 보낸다. 이는, 배아세포 속 줄기세포 성장인자가 피부가 다쳤다는 거짓 신호(LRS)를 보내어 피부회복을 활성화 하기 때문이며 탄력감과 노화방지를 동시에 선물하게 된다.

김 매니저는 “식물성 매카니즘은 인간의 신체에 적용할 수 없으며 이를 강조하는 광고를 경계해야 한다. 오직 동물성 유분만이 인간의 피부에 직접적 영향을 준다”고 설명했다.

유한양행의 ‘디어리스트’ 사슴유 화장품라인도 추수감사절 세일상품으로 구매할 수 있다. 유단백 보습은 겨울철 쩍쩍 갈라지는 피부에 꼭 필요한 습관이다. 많고 많은 오일 중에 왜 사슴유일까? 김 매니저는 “사슴유의 유단백 보습 성분은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만들고 피부가 머금고 있는 수분이 증발하지 않게 보호막 역할을 한다”라며 “유한양행은 뉴질랜드의 사슴농장과 협약을 맺었다. 농장에서 사슴유를 착유하는 농부의 손은 한없이 부드랍다”라고 전했다. 원료를 제공해주는 사슴은 뉴질랜드 남쪽 끝 와이카카밸리에 자리한 200만 헥타르의 초원에서 길들여 진다. 1년에 단 3개월 동안만 착유되는 귀한 사슴유를 뉴질랜드 왕립연구소인 ‘AgResearch’와 함께 연구하여 사람의 피부에 최적화시켰다. 김 매니저는 “겨울철 사무실이나 비행기 등 건조한 환경에 장시간 노출되어 있다면 디어리스트는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며 “세일행사 동안 판매될 제품이 한정된 만큼 특히, 선물용 구입을 원한다면 더욱 서둘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셀리온의 셀포르테 화장품, 유한양행의 녹용 홍삼과 어골칼슘 등 2+1 이벤트 상품들과 세일 상품들을 셀리온 공식 홈페이지(https://cellre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888) 890-8811 최정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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