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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큐레이터 누하스, 피로에 지친 골퍼들을 위해 최고급 안마의자 제공”

지난 10일, 만희코주 조선일보배 오픈 골프 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리빙큐레이터 누하스가 자신의 티타임을 기다리는 참가 선수들과 경기를 마치고 긴장이 풀려 피로에 지친 골퍼들을 위해 최고급 안마의자를 제공해 꿀 같은 휴식을 선물했다. 현장에설치된 누하스 부스와 진열된 안마의자들은 ‘글렌 아이비 골프 클럽(Glen Ivy Golf Club)’에서 골프대회에 참가하는 골퍼, 방문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안마의자가 진열되어 있는 동안 안마를 체험하고 싶어하는 사람들로 인해 빈자리가 거의 없을 정도로 붐볐으며 안마를 받는 사람들은 눈을 감은 채 안마의자가 주는 시원함을 오롯이 만끽했다.

대회 시작 전, 첫 번째 부스가 골퍼들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최정진 기자

제공된 안마의자는 연예인 ‘딘딘의 안마의자’로 유명세를 타 안마의자 업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는 제품이며 기존의 뚱뚱한 검은색 안마의자의 이미지를 탈피해 스칸디나비아 북유럽 가구의 모습을 하고 있어 집이든 사무실이든 인테리어와 어우러져 좋은 호평을 받고 있다. 안마의자에 대한 더자세한 소식과 리빙큐레이터 누하스가 소개하는 다양한 가구들은 누하스 공식 홈페이지(https://www.nouhau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클래식 안마의자 카라멜, 엘더 화이트, 페일로즈(왼쪽부터).
‘안마의자’도 ‘의자’이며 이는 곧 안마의자도 가구임을 의미한다. 최정진 기자

최정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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