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칼럼] 김권수 목사의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는 성경이야기 (67)

모세의 이민자의 삶 모세는 애굽 사람을 죽인 사건으로 인해 애굽 왕 바로가 그를 잡아 죽이려 하자 왕을 피해 미디안 땅으로 …

모세의 이민자의 삶 김권수 목사 모세는 애굽 사람을 죽인 사건으로 인해 애굽 왕 바로가 그를 잡아 죽이려 하자 왕을 피해 …

[크리스천칼럼] 송정명 목사 – 죠 바이든 신임 대통령에게 바란다!

2021년 년초에 미국 정가는 분주하다. 워싱턴 발 안타까운 뉴스가 있었지만 1월20일이 46대 대통령 취임식 준비가 한창이기 때문이다. 의회 앞에서 기도로 …

송정명 목사 미주성시화운동본부 공동대표 2021년 년초에 미국 정가는 분주하다. 워싱턴 발 안타까운 뉴스가 있었지만 1월20일이 46대 대통령 취임식 준비가 한창이기 …

[특별기고] 미주한인의 날을 앞두고 … 이민자 ‘모르드개’를 배워야

  오는 13일은 미주한인의 날이다. 한인들이 하와이에 처음 도착한 1903년 1월 13일을 기념해 2005년 연방 상하원에서 미주한인의 날 제정 법안이 …

한기홍 목사은혜한인교회 담임   오는 13일은 미주한인의 날이다. 한인들이 하와이에 처음 도착한 1903년 1월 13일을 기념해 2005년 연방 상하원에서 미주한인의 …

남가주 교회들 ‘신년특별 새벽기도회’ 열기 뜨겁다

코로나 확산으로 대부분 영상집회    코로나 팬데믹이 아직도 기승을 부리지만 새해를 맞은 남가주 지역 교회들은 특별 새벽기도회로 분주하다. 정부에서는 종교기관의 …

코로나 확산으로 대부분 영상집회 [시계방향] 강준민 목사 림학춘 목사 박성규 목사 박헌성 목사 한기홍 목사 진유철 목사    코로나 팬데믹이 …

[크리스천칼럼] 진유철 목사 – 십자가, 하나님의 능력

 2020년 한 해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전 세계가 총체적인 위기와 파행을 겪었다. 2021년 새해에도 여파는 계속되지만, 뛰어난 운동선수들은 누구나 겪는 슬럼프 …

진유철 목사나성순복음교회 담임  2020년 한 해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전 세계가 총체적인 위기와 파행을 겪었다. 2021년 새해에도 여파는 계속되지만, 뛰어난 운동선수들은 …

[크리스천칼럼] 김권수 목사의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는 성경이야기 (66)

모세의 의협심 모세는 애굽에서 노예로 있던 히브리(이스라엘)사람의 아들로 태어나지만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애굽 공주의 아들이 되어 왕족으로 궁중교육을 받으며 성장하게 …

모세의 의협심 김권수 목사 모세는 애굽에서 노예로 있던 히브리(이스라엘)사람의 아들로 태어나지만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애굽 공주의 아들이 되어 왕족으로 궁중교육을 …

[크리스천칼럼] 김권수 목사의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는 성경이야기 (65)

모세를 통한 하나님의 계획 애굽의 새 왕은 히브리인들이 강하고 크게 번성하자 그들의 산아제한을 위해 “아들이 태어나면 그를 나일강에 던지고 딸이거든 …

모세를 통한 하나님의 계획 김권수 목사 애굽의 새 왕은 히브리인들이 강하고 크게 번성하자 그들의 산아제한을 위해 “아들이 태어나면 그를 나일강에 …

“축구 지도하며 선교하는 삶 너무 행복해요”

선교사로 활동 중인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오석재 간절한 기도로 허리통증 치료 후 예수님 영접    1980년대 한국 축구의 대형 스트라이커 …

선교사로 활동 중인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오석재 간절한 기도로 허리통증 치료 후 예수님 영접 1980년 대 한국 축구의 간판 스트라이커였던 …

[크리스찬칼럼]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행복하다

지난 추수감사일을 앞둔 월요일 아들에게서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회사 직원 한 사람이 코로나 19 확진자가 되어 자기도 검사를 받으러 메디컬센터에 …

림학춘 목사 라구나힐스교회 담임 지난 추수감사일을 앞둔 월요일 아들에게서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회사 직원 한 사람이 코로나 19 확진자가 되어 …

[특별기고]성탄절 감격을 누리자

우울한 나날들이다. 코로나 펜데믹은 모두의 삶을 어렵게 한다. 신문을 아무리 뒤져도 좋은 소식이 없다. 아무리 귀를 쫑긋해도 훈훈한 소식이 없다. 조국의 소식들도 우울하다. 정치, 경제, 방역 모두 우울하다. 미국 내 소식도 슬프다. 사고와 분쟁의 소식들로 우리는 우울하다. 더 가슴 아픈 것은 이 시대가 크리스마스의 기쁨을 상실한 것이다. 성탄절의 기쁨을 대 놓고 말하기 어려운 세상이 된 것도 가슴 아프지만,성도들이 아픔과 어려움에 짓눌려 성탄절의 기쁨과 감격을 상실해 버렸다. 마치 성전에 올라간 예수님의 부모들이 예수님을 잃어버린 것처럼 이 시대도 성탄절의 감격과 기쁨을 잃어버리며 예수님을 잃어버린 것 같아 너무 안타깝다. 성탄절의 기쁨과 함께 예수를 잃어버린 것이 이 시대 아픔의 본질이다. 이것이 코로나 블루보다 훨씬 더 아프다. 성탄절 감격은 상실해서는 안 된다. “돈을 잃으면 조금 잃는 것이요, 친구를 잃으면 많이 잃은 것이요, 건강을 잃으면 전부를 잃는 것이다”라고 한다. 성탄절의 주인 예수를 잃으면 영원히 전부를 잃는 것이 다. 예수없는 기쁨은 더 위험하다. 성탄절은 예수님으로 모든 슬픔과절망을 이기는 완전하고 영원한 기쁨을 준다. 아무리 어려워도 성탄절의 기쁨과 축복을 누려야 한다! 어떻게 성탄절 기쁨과 감격을 누릴까? 마태복음 1장에 예수님 육신의 아버지 요셉이 맞이하는 성탄절 기사가 있다. 요셉은 자칫 우울할 수있었던 첫 성탄절을 기쁨으로 맞는다. 요셉의 성탄절을 살피면 성탄절의 기쁨과 감격을 누리는 비결이 있다. 성탄절 기쁨을 누리는 비결을간략히 정리한다. 첫째, 위로의 하나님을 만나라! 요셉은 정혼한 마리아의 임신 소식을 듣고 상념에 빠진다. 신사적인 그는 조용히 파혼하고 관계를 정리하려고 했는데, 하나님께서 꿈에 나타나 말씀하신다(마1:20). 요셉은 꿈에 하나님 말씀을 듣고 위로를 받고, 용기를 얻는다. 요셉이 하나님을 만나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은혜를 누린 것처럼 이번 성탄절이 하나님을 만나는 성탄절이 되기를 바란다. 하나님이 없는 성탄절은 시끄럽고 복잡한 공휴일에 불과하나 하나님을 만나는 성탄절은 거룩한 기쁨으로 충만한 하늘 축제가 된다.   둘째, 하나님 말씀을 묵상하라! 마리아 임신소식에 끙끙대던 요셉은 하나님 말씀을 묵상한다. 요셉은 이해할 수 없는 현실이나 불편한 생각을 마음에 담지 않고 하나님 말씀을 마음에 담았다. 마음에 담고 되새기는 것이 묵상이다. 요셉은 하나님 말씀을 묵상함으로 마리아를 데리고 와서 예수를 영접하는 성탄절을 준비한다. 요셉의 성탄절은 기쁨 충만한 성탄절이 되었다.      셋째, 주님의 위로로 위로하라! 주님의 말씀을 듣고, 묵상하던 요셉은 마리아를 찾아간다(마1:24). 배가 불러오는 마리아는 불안과 초조의나날을 보내고 있을 때 요셉이 찾아와 그녀를 위로했다. 그녀를 데리고 자기 집으로 갔다. 요셉은 자신이 받은 위로로 염려와 걱정에 빠진마리아를 위로했다. 음악가 헨델은 자신을 시기하는 사람들의 방해로 충격을 받고 몸져 누웠다. 그때 무명의 시인이 편지를 보냈다. “그리스도는 사람들로부터버림받았으나 하나님이 부활시켜 만왕의 왕이 되게 하셨습니다. 힘내세요!” 그 편지로 위로를 받은 헨델은 일어나 하나님을 묵상했다. 그리고 그 불후의 명작 메시아를 작곡했다. 위로가 있는 곳에 축복이 있다. 금번 성탄절에는 위로가 풍성했으면 좋겠다.

한기홍 목사은혜한인교회 담임 우울한 나날들이다. 코로나 펜데믹은 모두의 삶을 어렵게 한다. 신문을 아무리 뒤져도 좋은 소식이 없다. 아무리 귀를 쫑긋해도 훈훈한 소식이 없다. 조국의 소식들도 우울하다. 정치, 경제, 방역 모두 우울하다. 미국 내 소식도 슬프다. 사고와 분쟁의 소식들로 우리는 우울하다. 더 가슴 아픈 것은 이 시대가 크리스마스의 기쁨을 상실한 것이다. 성탄절의 기쁨을 대 놓고 말하기 어려운 세상이 된 것도 가슴 아프지만,성도들이 아픔과 어려움에 짓눌려 성탄절의 기쁨과 감격을 상실해 버렸다. 마치 성전에 올라간 예수님의 부모들이 예수님을 잃어버린 것처럼 이 시대도 성탄절의 감격과 기쁨을 잃어버리며 예수님을 잃어버린 것 같아 너무 안타깝다. 성탄절의 기쁨과 함께 예수를 잃어버린 것이 이 시대 아픔의 본질이다. 이것이 코로나 블루보다 훨씬 더 아프다. 성탄절 감격은 상실해서는 안 된다. “돈을 잃으면 조금 잃는 것이요, 친구를 잃으면 많이 잃은 것이요, 건강을 잃으면 전부를 잃는 것이다”라고 한다. 성탄절의 주인 예수를 잃으면 영원히 전부를 잃는 것이 다. 예수없는 기쁨은 더 위험하다. 성탄절은 예수님으로 모든 슬픔과절망을 이기는 완전하고 영원한 기쁨을 준다. 아무리 어려워도 성탄절의 기쁨과 축복을 누려야 한다! 어떻게 성탄절 기쁨과 감격을 누릴까? 마태복음 1장에 예수님 육신의 아버지 요셉이 맞이하는 성탄절 기사가 있다. 요셉은 자칫 우울할 수있었던 첫 성탄절을 기쁨으로 맞는다. 요셉의 성탄절을 살피면 성탄절의 기쁨과 감격을 누리는 비결이 있다. 성탄절 기쁨을 누리는 비결을간략히 정리한다. 첫째, 위로의 하나님을 만나라! 요셉은 정혼한 마리아의 임신 소식을 듣고 상념에 빠진다. 신사적인 그는 조용히 파혼하고 관계를 정리하려고 했는데, 하나님께서 꿈에 나타나 말씀하신다(마1:20). 요셉은 꿈에 하나님 말씀을 듣고 위로를 받고, 용기를 얻는다. 요셉이 하나님을 만나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은혜를 누린 것처럼 이번 성탄절이 하나님을 만나는 성탄절이 되기를 바란다. 하나님이 없는 성탄절은 시끄럽고 복잡한 공휴일에 불과하나 하나님을 만나는 성탄절은 거룩한 기쁨으로 충만한 하늘 축제가 된다.   둘째, 하나님 말씀을 묵상하라! 마리아 임신소식에 끙끙대던 요셉은 하나님 말씀을 묵상한다. 요셉은 이해할 수 없는 현실이나 불편한 생각을 마음에 담지 않고 하나님 말씀을 마음에 담았다. 마음에 담고 되새기는 것이 묵상이다. 요셉은 하나님 말씀을 묵상함으로 마리아를 데리고 와서 예수를 영접하는 성탄절을 준비한다. 요셉의 성탄절은 기쁨 충만한 성탄절이 되었다.      셋째, 주님의 위로로 위로하라! 주님의 말씀을 듣고, 묵상하던 요셉은 마리아를 찾아간다(마1:24). 배가 불러오는 마리아는 불안과 초조의나날을 보내고 있을 때 요셉이 찾아와 그녀를 위로했다. 그녀를 데리고 자기 집으로 갔다. 요셉은 자신이 받은 위로로 염려와 걱정에 빠진마리아를 위로했다. 음악가 헨델은 자신을 시기하는 사람들의 방해로 충격을 받고 몸져 누웠다. 그때 무명의 시인이 편지를 보냈다. “그리스도는 사람들로부터버림받았으나 하나님이 부활시켜 만왕의 왕이 되게 하셨습니다. 힘내세요!” 그 편지로 위로를 받은 헨델은 일어나 하나님을 묵상했다. 그리고 그 불후의 명작 메시아를 작곡했다. 위로가 있는 곳에 축복이 있다. 금번 성탄절에는 위로가 풍성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