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LA는 최고의 콘텐츠로
독자 여러분들과 함께 해 나갈 것입니다.

조선일보 LA가  7월 15일에 창간했습니다.

대한민국 1등 신문을 미주 한인들에게 소개하게 돼 영광입니다.

새로운 미디어, 정상의 신문을 고대해 온 한인들께 조선일보 LA는 기존 신문과 다른 경험을 제공할 것입니다.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담겠습니다. 깊이 있는 해설로 독자들의 이해를 도울 것입니다. 사람 사는 세상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전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커뮤니티 발전을 위해 할 말은 하는 신문을 지향할 것입니다.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할 것이란 말씀을 굳게 믿습니다. 미주시장에서 조선일보 LA는 이제 시작입니다. 50년 가까운 기존 신문들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의욕적으로 내딛는 걸음은 점점 커져 이제껏 볼 수 없었던 미주 최고의 신문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한인들의 삶 구석구석에 조선일보 LA는 가까운 친구이자 이웃으로 항상 같은 자리를 지키며 커뮤니티에 희망이 될 것을 약속합니다.

조선일보 LA를 많이 응원해 주시고 부족한 점이 있으면 조언해 주십시오. 조선일보 LA 임직원은 독자와 광고주, 그리고 커뮤니티를 섬기며 함께 발전할 것을 다짐합니다.

감사합니다.